경주교통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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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북한산산악회 조회 3회 작성일 2020-10-20 11:13:5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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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스쿨존 사고..."운전자 고의성 있다" / YTN

[앵커]
지난달 경북 경주에 한 어린이보호구역에서 SUV가 어린이가 탄 자전거를 덮친 사고, 기억하시죠?

운전자는 일부러 사고를 낸 건 아니라고 주장했지만, 국과수는 고의성이 있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이윤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지난달 25일.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던 9살 어린이가 SUV에 부딪혔습니다.

어린이 가족은 SUV 운전자가 일부러 사고를 낸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사고가 나기 전 200m쯤 떨어진 놀이터에서 운전자 딸과 피해 어린이가 다툼이 있었고 일부러 쫓아와 쳤다는 겁니다.

[피해 어린이 가족 : 당연히 서행해야 하는데 거기서 확 들어와서는…. (사고 후에도) 태연하게 내려서…. 그것만 봐도 이미 내가 얘를 칠 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태연하게 내린 거로밖에 안 보여요.]

반면 SUV 운전자는 세 차례 조사에서 고의성은 없었다는 주장을 반복했습니다.

양측의 상반된 주장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매듭지었습니다.

CCTV와 블랙박스로 사고를 되돌려본 국과수는 운전자가 고의로 자전거를 추돌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국과수 결론에 수사가 속도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경찰은 당장 이번 주 안에 운전자의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경주경찰서 관계자 : 고의로 추돌한 거로 저희가 회신도 받았고 하기 때문에 특수상해 혐의로 일단 구속영장을 신청하려고 합니다. SUV 차가 위험한 물건에 포함되기 때문에….]

운전자의 과실이 아닌 고의성이 드러나면서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교통사고를 냈을 때 처벌하는 '민식이법'은 적용하지 않게 됐습니다.

YTN 이윤재[lyj1025@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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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뽑는호노카 : 고의성있다는건 어거지로 맞춘거같은데
Godpants : 저 차가 다리가 아니고 몸을 밟고 지나갔어봐 어후...
사랑해사랑해 : 미친 끝까지ㅠ 고의성 없다구?
국산하마 : 운전미숙이라고 실수로 박았다고쳐도 박고 내렸는데 괜찮은지 먼저 안묻고 딱 서서 입나불대는게 말이 되는거냐?
한세웅 : 살인미수지 먼 특수상해냐 개같은법이구나

'경주 스쿨존 사고' 고의성 논란, 반대편 CCTV 공개 (현장영상) / SBS

일명 '경주 스쿨존 사고'로 불리는 경북 경주 초등학교 인근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일어난 교통사고와 관련해 앞서 공개된 측면 CCTV 외 추가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25일 경주시 동천동 동천초등학교 인근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승용차가 초등학생이 타고 가던 자전거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초등학생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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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sbs.co.kr/y/?id=N1005807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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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타타타TV : 운전자 감옥좀 가라빨리 시간끌면서 안가지말고
김진덕 : 팔짱끼고 한마디 하고 있네....끝까지... 신고도 안하고 자식 맞은것만 억울하다 이거지 남의자식 죽어서 눈앞에서 굳어가도 팔짱끼고 떠들기만 할듯....
맛치 : 폭력은 폭력을부른다 아야 그러니 깝치고 댕기지 말아라
천검 : 다섯살을 때린 아홉살?
어떻게 때렸길래..
엄마가 폭주했냐?
도아 : 저사람 마인드

어?저놈 맘에 안드네
죽여야지
이거잖앜ㅋㅋㅋ

[자막뉴스] 딸 때문에? '경주 스쿨존 사고' 고의 의혹 / YTN

골목길에서 SUV가 자전거 탄 어린이 덮쳐
피해자 가족 "운전자, 일부러 쫓아와 사고" 주장
운전자 측 "고의로 사고 낸 것 아니다"

하얀색 SUV와 어린이가 탄 자전거가 동시에 골목으로 들어옵니다.

자전거가 SUV 앞으로 내달리는 순간, 차에 부딪힙니다.

9살 어린이는 바닥으로 고꾸라지고, 차는 자전거를 타 넘고 나서야 멈춥니다.

넘어진 어린이는 아픈 듯 안절부절못합니다.

운전석에서 내린 여성은 가만히 바라보기만 합니다.

피해자 가족은 운전자가 일부러 쫓아와 사고를 낸 거라고 주장합니다.

[피해자 누나 : 당연히 서행해야 하는데 거기서 확 들어와서는…. (사고 후에도) 태연하게 내려서…. 그것만 봐도 이미 내가 얘를 칠 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태연하게 내린 거로밖에 안 보여요.]

사고 전 가까운 놀이터에서 피해 초등생이 운전자의 다섯 살배기 딸을 밀쳐서 고의로 사고를 냈다는 겁니다.

[피해 어린이 : 계속 '야'라고 해서 까불지 말라고 몇 번을 말했는데 계속 까불어서 두 번 터치했는데….]

[피해자 어머니 : 팔에 피도 나고 아이가 놀라서 어떻게 할 줄을 모르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꼭 안아줬죠. 그런데도 그 운전자가 뒤에서 자기 아이 때려서 그렇다고 그 와중에도 그 소리를 하는 거예요.]

문제는 또 있습니다.

사고가 난 곳은 초등학교에서 불과 200m 남짓 떨어진 어린이 보호구역, 스쿨존입니다.

어린이 교통사고에 더 주의해 운전해야 하는 곳입니다.

[주민 : 동네에서 아이들이 킥보드를 탄다든지 자전거를 타는 아이들이 많기 때문에….]

사고 후 운전자 남편은 피해자 가족에게 연락해 사과하면서도 고의로 사고를 낸 건 아니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취재진에게는 피해자 측과 합의하려 한다며 일부러 사고를 냈는지에 대해서는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파악한 뒤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난 사고를 가중 처벌하는 이른바 '민식이법'을 적용할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취재기자: 이윤재
촬영기자: 전기호
자막뉴스: 박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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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재현 : 내가 봐도 고의사고인대
미운오리고기 : 저년 gta중독이여
한주은 : 터치2번 했다고 차로 치다고?! 싸이코 아니야!?!?
:D하린 : ㅉㅉ 저*이제 밖에 돌아다니지도 못하것네
이지현 : 딱봐도 고의인데 그리고 자기도 딸이있으면서 자기자식은 소중히 여기면서 딴 자식은 나몰라라하면서 저렇게 차로민다고? 자기자식이 만약에 저런사고당하면 속상한것처럼 남의자식도 누군가의 소중한자식이니까 제발 한자식의 부모로써 이기적이지말고 서로입장이해하면서 살자제발 결국은 저건 자기자식을 위해한게아니라 자기자식한테 반대로 손해를 입힌거다 이건 진짜 못넘어간다 이거 강력하게 처벌좀 강력하게 안하면 언제 또 저렇게 막나갈지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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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교통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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